7월부터 2학기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7월 첫째주 부터 '엘리사'로 시작합니다... 1학기 때 엘리야를 6주간 공부했던 거 기억하면서 '엘리사'를 통해 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 엘리사가 공과개관


사회가 불안하고 어수선할수록 사람들은 새로운 영웅을 찾습니다.

그래서 영웅은 난세에 난다는 말도 있고요~  엘리사는 이와 같이 북이스라엘이 신앙적으로나 정치, 군사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에 세움 받는 선지자였다. 북이스라엘은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경외함이 사라지고 대외적으로는 아람군대의 공격으로 늘 위협 가운데 놓여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심지어 벧엘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조롱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런 때 하나님께서는 엘리사를 부르셨고 그에게 권위를 부여하셔서 "하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엘리사의 이름의 뜻과 같이 엘리사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구원의 역사를 진행해 가셨습니다.


6과로 구성된 단원은 ~~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권위를 세우신다는 분명한 뜻을 밝힌  1과 "엘리사의 권위를 세우신 하나님!" 어려움에 직면한 과부의 가정을 놀라운 방법으로 돌보시는 2과 "엘리사와 과부의 기름", 선지자를 성심성의껏 섬김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여인과 그 여인의 믿음에 반응하는 엘리사를 소개하는 3과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린 엘리사", 이방인이라도 하나님의 방법을 따랐을 때 질병을 고쳐 주시는 큰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4과 "나병을 고침 받은 나아만" 엘리사의 사역 가운데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그의 생명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가르치는 5과 "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은 엘리사"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절망의 상황에서도 여전히 그의 백성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과 좋은 소식을 전해야 함을 배울 수 있는 6과"복음을 믿어라"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엘리사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자신에게 맡겨주신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했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을 믿고 그분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라며 상리교회 주일학교 교역자와 교사들을 기도합니다. 샬롬!